파티용
파티·모임에서 분위기 띄우는 폰 게임 — '이심전심' 그림 대결
파티 게임의 어려움은 규칙 설명이 길면 식는다는 것. 이심전심의 설명은 한 문장이면 돼요. '같은 주제를 둘이 안 보여주고 그려서 얼마나 닮았나'. 한 게임 5분, 폰 한 대. 페어를 바꿔 리그전을 하면 마지막에 '오늘 밤 가장 이심전심이었던 두 사람'이 정해집니다. 도청 의혹형이 나온 페어는 그 자리에서 추궁당할 운명.

이심전심이 어울리는 3가지 이유
설명 제로, 준비 제로
브라우저에서 열고 주제가 나오면 그리기만. 30초 제한 시간이 알아서 진행해 줘요.
낮은 점수일수록 신나는 설계
완전 엇갈림은 '세계 기록 수립', 전생의 라이벌에는 그림 결투 일러스트. 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모두가 웃어요.
소개팅·초면에서도 성립
질문형 게임과 달리 개인 정보를 묻지 않아요. 그림과 이미지 취향만으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손그림 싱크로
손그림 싱크로 일택. 5라운드 5분으로 회전이 빠르고, 겹쳐 보기가 화면 너머로도 잘 보여요.
분위기 띄우는 요령
- ✓먼저 호스트가 한 판 해 보이면 규칙 설명이 필요 없어요
- ✓리그전 결과는 공유 카드를 늘어놓고 발표
- ✓효과음을 켜면 공개 순간이 더 살아요
자주 묻는 질문
술자리에서도 괜찮나요?
오히려 최적. 선이 흔들릴수록 싱크로율을 예측할 수 없고 결과 발표가 더 신나요.
몇 명까지 되나요?
한 게임 2명, 페어를 바꾸면 인원 제한 없음. 6명이면 15페어의 대전을 짤 수 있어요.
5분 뒤면 두 사람의 이심전심 정도를 알 수 있어요.
오늘 밤 데이트에, 주말 모임에. 우선 손그림 싱크로 한 판.